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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크스타가 또 핫하잖아

계속 조립 상태로 두면 받침대에 크랙 간댄다왤케 약해 퉤ㅔ생각난 김에 먼지도 닦아줄 겸 분리해봄다행히 멀쩡하다꽂아두자니 불안해서 다시 포장해주고 싶은데굿즈박스 어딘가에 처박혀 있을 포장지 찾을 여유는 없어급한대로 키친타올로 한 겹씩 감싸줬습니다아들 미안해 그치만 그게 더 포근하지 않니가을에 이와미 다녀오면 그땐 꼭 굿즈박스 정리한다ㄹㅇㄹㅇ올해 목표

일상 2026.07.17

호프 봄

내용 스포는 없다네개봉 날 봤는데 먹고 살기 바빠서 이제사 씀일단 정호연 배우 명장면은 gif랑 나노 스샷으로 2k 알티 타면서 결혼 호소하는 여덕들을 기대하며 공을 들인 것 같음ㅅㅈㅎ 캐릭터 마음에 들고 젊은 여성배우 중에 액션 간지나게 소화해주는 경우가 많지 않은 건 사실이라 좋게 봤는데그 외 혹평은 어쩔 수 없지 않나경험을 돈 주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사람 갈아쓰는 헤드 밑에서 몸 사리지 않고 간지 액션 끝까지 살려준 것만으로도 선방했다고 봄그건 재능이다 연기는 가리지 않고 계속 구르면 늘어한국에는 ㅊㅇㅇ라는 좋은 사례가 있잖아멕켄지 데이비스 같은 배우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다른 주연들은 명불허전특히 조인성을 믹서기에 갈아서 씀 감독 미친 것영화 자체는 호불호를 떠나서 한국 영화 역사상 한 획을 ..

일상 2026.07.17

[나기리마] Fever

[나기리마] FeverW. 핸디※ JJ 10화 시점 닫힌 창문 너머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기히코는 얼굴을 한 번 쓸며 몸을 일으켰다. 그는 멍한 눈으로 자신이 덮고 있던 이불을 바라보았다. 어릴 때부터 다른 지역의 무대를 준비하러 나가 있는 일이 종종 있었고, 최근에 가졌던 유학 생활도 있기에 특별히 잠자리를 가린다거나 낯선 침구류를 어색해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러나 방금까지 몸을 뉘었던 이 공간은 그가 묵었던 그 어떤 숙소보다 어색했다. 천천히 고개를 들자 그가 사용하는 침대와 똑같은 침대가 눈에 들었다. 이곳에서 생활한 지 벌써 며칠이나 지났지만 일어나자마자 마주하는 광경은 좀처럼 쉬이 적응되지 않았다. 대부분 오늘처럼 침대의 주인이 이불 속에 파묻혀있으면 잠깐이나마 홀로 마음의 ..

최근에 본 애니들

이거 쓰려고 포스터 이미지 찾아옴 후뭔 수능 끝난 고3처럼 미친듯이 애니 도장 깨기를 하고 있음회당 볼륨이 3~10분짜리인 것도 있는데 4월 하순부터 보기 시작한 것치고는많지...¿ ㅇㅇ...미친 사람...그치만 퇴사했으면 그 시간을 누려주는 게 도리다주술회전 보는 중에 다시 사축이 됐지만ㅌ나카무라군 5화는 주술회전 뽀개느라 아직 못 봤는디자고 일어나서 집안일 하기 전에 틀어둘까 함주술회전은 시부야 사변까지 왔는데뇌가 뽑힐 것 같아요 게토 스구루주말 내로 2기 털고 3기 들어가는 게 목표슈퍼 달링 어쩌구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n) 원작도 함 봐야겠다

일상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