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장을 나갔어도 틈봐서 오타쿠샷을 찍어올 생각이었는데
틈이 안 났다
내 생에 가장 슬픈 오타쿠샷
껌껌해서 바깥 풍경 하나도 안 보이는 케텍스 창문 배경으로 사진 찍기
집 도착하면 9시다 미친 세상아
그래도 숙박보단 내 집에서 자는 게 좋지ㅠ

그치만 남의 돈으로 맛있는 밥 왕창 먹고 왔다

우우래서 스크런치 하나 삼
필요하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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