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순간 일기 포스트 서두 어떻게 썼는지 까먹음
형식을 정해뒀던 것도 아니면서 호들갑ㄹㅈㄷ

이날 먹은 점심밥
닭갈비를 먹었는데
닭갈비 사진 찍는 걸 까먹어서 한국인의 소울만 찍었다네
시작부터 파괴적인 사진 배치
9출에서 가까운 집이었는데 접근성이랑 가성비가 좋아서 그런지
남녀노소 인기가 많아서 평일 점심~1시가 넘어도 대기줄이 되게 길었음
딱 대학가 식당 느낌인데 웨이팅이 홍대인 집
사진이 없어서 구구절절해봤어요

애니메이트 카페 간 건 포스팅 따로 했고
고로린 이쿠아무를 받치고 있는 저 책ㅋㅋㅋ
지인이 이쿠아무 명장면 인증샷 찍는다고 챙겨오신 건데
저렇게 유용하게 쓰여서 웃겼음


이번 나카요시 잡지 부록 실물도 봤는데
너무 미니미 아니오
예전의 그런 트럼프 카드가 아니구나
거의 화투 크기임

관성적으로 애니메이트 가는 길
스킵비트가 아직도 연재되고 있다는 사실에 기함하다
난 이거 1n권 나왔을 때 극초반에 하차해서 내용도 기억 안 나는디
저작권 표시에 2002년도 적힌 거 봐
연재 24년차 찍힌 순정만화 실존

우리 애도 있었습니다
봐도봐도 레전드 일러 반깐머리 아무 공주님

다음엔 옆 칸에 걸어줬으면 해
우리 애 크게 보고 싶다

애니메이트 내 캐캐체 코너
입구 코 앞이었음
우측에 저 고정틀 아크스타 나기가 있었으면 샀을지도 몰라
돈 쓸 생각으로 온 건데 영 끌리는 게 없어서 구경만 하다 나왔다

센스 넘치는 조합 그라데이션 전시

JJ 2권 특장판 실물들도 봐줌
달력이 엄청 크더라
그치만 우린 부동산 이슈 등등으로 이미 일반판을 구매해둔 골수들

관성적으로222 굿즈샵 가는 길에 만난 깜고
저렇게 조형물 같이 떡 하니 앉아있어서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었다


세상 귀찮아보였음
그럴만도
굿즈샵 나올 때 보니까 해 잘 드는 곳으로 자리 옮겼더라

시로상점 갔었는데 여긴 지금 정리 중인지 전과는 다르게 물건이 많이 없던 상태였음

아나 웃겨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
(안 샀다)

고마몬 룩업 대체 언제 사냐

여길 온 이유

겟

랜덤깡 결과 햇살이들 당첨

이쿠아무 데이답게 디저트도 즐겨줌
둘이 결혼하는 것 같아서 괜히 좋다
결혼한 애들 두고 결혼하는 것 같아서 좋다니
주책바가지

지인과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에 영화 한 편 때리고 감
이번 달 일정이 좀 많아서 따로 영화관 올 시간이 없다
외출한 김에 3시간 반짜리 영화를 결심하다
영화관에서만 볼 수 있는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줘야지


막간 데이트컷
아바타3 후기 : 바랑언니가 섹시했고 제이크 설리의 주책바가지 남편미가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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